iPhone용 식단 기록 앱
건강한 식사, 한 끼씩.
‘건강한 식사하기’ 템플릿은 아침, 점심, 저녁마다 알림을 보내 줘요. 먹기 전에 접시를 찍거나 먹은 것을 적으면 그 끼니가 체크돼요. 칼로리 계산은 없고, 어떻게 먹는지 알기 쉬운 기록만 남아요.

Habiter에서 사용하는 방법
- 1
끼니 고르기
오전 8시 아침, 오후 1시 점심, 오후 7시 저녁이 준비되어 있고, 각각 알림이 와요. 원하면 오후 4시 30분 간식도 추가하세요.
- 2
먹기 전에 사진 한 장
끼니 카드에서 접시 사진을 찍으면 그 끼니가 체크돼요. 먹은 것을 적거나 ‘먹었어요’만 탭해도 돼요.
- 3
나의 식사 일기
습관 페이지에 최근 7일이 날짜별 행과 끼니별 열로 펼쳐져서, 이번 주에 실제로 무엇을 먹었는지 볼 수 있어요.
- 4
사진은 나만의 것
사진은 본인의 iCloud에 보관되고, iCloud를 쓰지 않으면 iPhone에만 저장돼요. 사진은 언제든 지울 수 있고, 지워도 끼니 체크는 그대로예요.
꾸준히 이어가는 팁
- 먼저 찍고, 판단은 나중에
중요한 건 점수가 아니라 기록이에요. 일주일 치 접시를 보면 한 끼로는 알 수 없는 패턴이 보여요.
- 한 끼부터 시작하기
하루 세 끼가 많게 느껴지면 가장 중요한 한 끼만 남기고, 나머지는 나중에 추가하세요.
- 사진을 못 찍을 땐 메모로
“렌틸콩 수프와 샐러드” 같은 짧은 메모로도 끼니가 똑같이 체크돼요.
무료로 쓸 수 있는 기능
- 끼니마다 알림
- 모든 끼니에 사진이나 메모
- 7일 식사 일기
- 본인의 iCloud로 사진 동기화
자주 묻는 질문
식단 기록은 무료인가요?
네. 사진, 메모, 알림, 식사 일기 모두 광고 없이 무료예요. 무료 플랜에서는 습관을 5개까지 쓸 수 있어요.
칼로리를 계산하나요?
아니요. Habiter는 사진과 메모로 식사를 기록할 뿐, 칼로리나 영양소는 계산하지 않아요. 간단히 횟수만 세고 싶다면 ‘식사 기록하기’ 템플릿이 끼니마다 하나씩 더해요. 처음엔 하루 세 번이 목표예요.
식사 사진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본인의 비공개 iCloud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보여요. iCloud가 꺼져 있으면 iPhone에만 저장돼요. 습관을 지우면 사진도 함께 지워져요.